2010. 4. 25. 01:23

골든제브라 관련 글이 올라와서.. 그냥 지난 사진들중 좀 찾아봤습니다.

 

2008년 2월 요런 아이들을 멋모르고 데려와서 한자에 키웠었죠. 그것도 의도와 다르게...(?)

마트에서 바나나4, 다람쥐4 마리를 샀더니 작은 아이들 두마리를 서비스로 주신거에요.

요때가 제일 귀여울때죠. 둘다 푸른빛이 성성합니다. ^^ 

 

 

요기부터는 최근에 찍은 사진입니다. 암놈은 숫놈한테 심하게 당해서 지느러미가...

우선 암놈사진부터 나가요... 어릴때의 색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요건 숫놈이에요. 어느순간인가부터 색이 슬슬 흐려지길래, 처음에는 발색이 안좋아지는줄 알고...

건강이 안좋은가 생각했었습니다만... 숫놈은 원래 이렇게 노래져요. ^^

 

 

 

 

 

둘이 마치 다정해 보입니다만... 순간일 뿐이고요... 암놈은 현재는 격리중입니다. 꼬리가 아예 남질 않아서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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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난치병